언론보도

제목 ‘한글전화번호 1636’ (주)콜피아, 공익기관들과 ‘국가경제살리기’ 업무협약
날짜 2016-09-09 게시자 관리자

◇제대군인지원협회, 선진코리아창조NGO연합회와 공동으로 청년 대학생 일자리창출 프로그램 가동

◇‘광핵 한글음성인식시스템’과 ‘말로 거는 전화 1636’이 결합하는 뉴 비즈니스 출현도 예고

[뷰티한국 유승철 편집위원] 유력 민간 공익기관들이 ‘한글전화번호 1636’의 기업 (주)콜피아(회장 김영민)와 상호 업무제휴를 맺고, 일자리 창출과 청년실업문제 해결 등 ‘국가경제 살리기 공유경제 프로그램’의 공동 추진을 선언했다.

사단법인 제대군인지원협회(회장 박호순)는 9일 오전 11시 (주)콜피아(서울 가산디지털단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제대군인들이 사회에 쉽게 적응할 수 있는 정보통신 취업교육프로그램을 개발, 이들이 전역 후에도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해나가기로 했다.

제대군인지원협회는 국가보훈처 산하의 비영리 사단법인. 2005년8월 제대군인중앙공익사업지원단으로 출범했으며, 2006년부터 제대군인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박호순 회장(예비역 육군소장)은 이번 업무협약에 대해 “중장기 복무 후 전역하는 제대군인들의 직업전환에 정부의 정책적 손길이 절실히 필요하다”며, “30%에도 미치지 못하는 장기복무 제대군인들의 재취업률을 높이기 위한 방안의 하나로 (주)콜피아가 추진하고 있는 인터넷과 통신, 음성인식 기반의 ‘1636플랫폼’을 적극 활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재단법인 선진코리아창조NGO연합회(총재 신윤표)도 이날 오후 3시 (주)콜피아와 ‘뉴 새마을운동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대학생 등 청년들의 취업과 창업활동 지원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에 따라 선진코리아창조NGO연합회는 서울 및 지방의 주요 대학들이 참여하는 ‘뉴 새마을운동 협의체’를 구성, 학자금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학생들에게 아르바이트 기회 등을 제공하고, 이들이 스스로 창업할 수 있는 여건도 지원해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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